날이 더울수록 더 많이 놀러 다니려고 했지만 말처럼 쉽지는 않네요 배속에 아기도 와이프도 힘들어할듯하니 이 더운 여름 마음대로 떠나지 못합니다 ㅎ 그래도 전 여행이 좋으니 ㅎㅎ 떠나기로 했어요 목적지는 이전에 가려다가 물이 더러워 못 갔던 채집 명소 ㅎㅎ 나름 오랜만에 떠나는 물놀이라 애들은 벌써 신이 났어요 애들이 신나면 저도 덩달아신이 납니다 간단히 집 근처 한솥밥을 사서 목적지로 출발합니다 ㅎ 오도리해수욕장에 잠깐 들러 용변을 해결합니다 ㅎ 제가 가는 곳은 화장실이 없거든요 ㅎ 오도리 해수욕장을 가보니 이미 해수욕장에 평상 대여를 시작했더라고 평상 대여를 시작했다는 말은 차크닉 차박이 안된다는 말과 같습니다. 오도리해수욕장 평상 평상대여 비용 5만원 평상앞 주차공간은 사용 불가능 (평상 대여자 주차가능) (차박 차크닉 불가능 ㅠㅠ) 우리 목적지는 오도리가 아니기에 바로 목적지로 다시 출발 ㅎㅎ 이야~~ 뷰가 좋네요 파도도 잔잔하고 물도 완전히 깨끗은 아니지만 놀 정도는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