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돌아오는 길 저녁을 먹기 위해 방문했던 화서 휴게소 화서 휴게소 진입부터 날이 어둑어둑합니다 달리는 차 안에서 사진을 찍으려니 정말 잘 안 찍히네요 ㅎㅎ 전기자동차 충전소도 보이네요 요즘에는 전기차가 많아지다 보니 주유소마다 충전소도 다 마련되어 있는듯합니다. 내려오는 길이 평이이어서 휴게소 주차장은 한산합니다.

저희는 적당한 곳에 주차를 하고 배를 채우기 위한 음식들을 살펴봅니다. 역시 밤이라 그런지 휴게소 먹거리는 거의 다 문을 닫았네요 할 수 없이 휴게소 안으로 들어갑니다 메뉴가 매진될 때마다 음식 푯말을 떼어내는데 아직 메뉴가 많습니다 ㅎ 저랑 와이프는 아직 배가 고프지도 않고 먹고 싶은 것도 없다 보니 애들용 어묵우동 하나 제가 간단히 먹을 라면 하나를 시킵니다 항상 먹고 나면 생각나는 사진 ㅠㅠ 역시나 저는 라면 두 입 먹었을 뿐인데 면발은 사라지고 없더군요 이상하네요 배가 고프지 않았는데...

돈까스도 싫다고 하더니 우동을 정말 맛있게 먹네요 ㅎ 역시 메뉴는 직...